화강주류, '2021 서울국제주류박람회'서 중국 4대명주 '서봉주' 전시
작성일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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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4대명주의 하나인 ‘서봉주’의 한국 유통을 관장하는 화강주류는 7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1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서봉주 4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서봉주 시리즈는 홍서봉(红西风), 블루칠채(蓝七彩)30년산, 골드칠채(金七彩)20년산, 그린서봉(绿甁) 이다.
서봉주는 진, 한, 수, 당나라 황제들이 마셨던 술로 유명하며, 북송의 대문호 소동파가 즐겨 마신 술로도 잘 알려져 있다.
중국주류품평회에서 선정한 중국 4대명주로써, 중국 고대왕조인 은상(殷商)시대부터, 진나라, 당나라, 청나라를 거쳐 지금까지도 많은 중국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30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백주이자, 유일한 봉향형(凤香)백주다.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향기로운 맛 등 5가지 맛이 조화를 이룬다는 의미의 서봉주는 첫맛은 달고 매끄럽고, 뒷맛은 깔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알코올 도수는 33도부터 65도까지 다양하다. 최소 숙성기간이 3년이며, 10년단위로 30년까지 숙성 제품들이 주력 상품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화강주류 김람수 대표는 “한국에 백주브랜드가 독점으로 수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중국음식의 유행과 함께 바이주시장이 성장하면서, 서봉주와 같은 고급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들이 바이주 시장을 키워 나가는데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 본사로부터 정식 수입 절차를 거친 서봉주를 최근 국내에 들여와 소매점과 고급식당 등에 공급하고 있다"라며, “백화점, 대형마트측과 협의를 하고 있어 조만간 소비자들이 쉽게 서봉주를 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화강주류 소매점에서 서봉주를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서봉주 시리즈는 홍서봉(红西风), 블루칠채(蓝七彩)30년산, 골드칠채(金七彩)20년산, 그린서봉(绿甁) 이다.
서봉주는 진, 한, 수, 당나라 황제들이 마셨던 술로 유명하며, 북송의 대문호 소동파가 즐겨 마신 술로도 잘 알려져 있다.
중국주류품평회에서 선정한 중국 4대명주로써, 중국 고대왕조인 은상(殷商)시대부터, 진나라, 당나라, 청나라를 거쳐 지금까지도 많은 중국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30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백주이자, 유일한 봉향형(凤香)백주다.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향기로운 맛 등 5가지 맛이 조화를 이룬다는 의미의 서봉주는 첫맛은 달고 매끄럽고, 뒷맛은 깔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알코올 도수는 33도부터 65도까지 다양하다. 최소 숙성기간이 3년이며, 10년단위로 30년까지 숙성 제품들이 주력 상품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화강주류 김람수 대표는 “한국에 백주브랜드가 독점으로 수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중국음식의 유행과 함께 바이주시장이 성장하면서, 서봉주와 같은 고급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들이 바이주 시장을 키워 나가는데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 본사로부터 정식 수입 절차를 거친 서봉주를 최근 국내에 들여와 소매점과 고급식당 등에 공급하고 있다"라며, “백화점, 대형마트측과 협의를 하고 있어 조만간 소비자들이 쉽게 서봉주를 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화강주류 소매점에서 서봉주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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